NPM(Nginx Proxy Manager) 설치기: 내 서버의 안내원을 세우다
안녕하세요, Mark입니다. 지난 글에서 도커와 포테이너를 설치해서 서버의 기본 뼈대를 갖췄습니다. 포테이너 대시보드가 뜨는 순간의 그 쾌감, 기억하시나요? 그런데 사실 그 상태로는 아직 반쪽짜리입니다. 왜냐하면, 지금 서버에 어떤 프로그램을 올려도 접속하려면 이런 주소를 써야 하거든요. http://123.456.789.0:8080 http://123.456.789.0:5678 http://123.456.789.0:3000 숫자로 가득한 IP 주소에, 뒤에 포트 번호까지 붙어있습니다. 쓰기도 불편하고, 보안도 좋지 않고, 무엇보다 주소창에 🔒 자물쇠(HTTPS)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