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1코어 2쓰레드가 한계야? 서버는 다른 거야?

안녕하세요, Mark입니다. 지난 편에서 CPU는 판단하는 게 아니라 회로가 반응하는 거라고 했는데요. 이번엔 또 다른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인텔 CPU 스펙 사진을 보다가 이상한 걸 발견했거든요. “i7이 8+8코어에 16+8쓰레드? 앞에 8코어는 2쓰레드씩인데 뒤에 8코어는 1쓰레드씩이네. 그리고 i9은 24코어 32쓰레드… 계산해보면 8코어만 2쓰레드고 나머지 16코어는 1쓰레드잖아?” 역추산을 해봤더니 뭔가 이상했습니다. 그리고 또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현재 기술로 … 더 읽기

CPU가 뇌라는데, 생물도 아닌데 어떻게 판단해?

안녕하세요, Mark입니다. 지난 편에서 하이퍼스레딩이 메모리 기다리는 틈새를 파고든다고 했는데요. 글을 쓰고 나서 또 이상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잠깐, CPU가 뇌라고 했는데… 생물도 아닌데 어떻게 ‘어? A가 쉬고 있네? 그럼 B 해야지!’ 라고 판단해? 그게 말이 돼?” 제미나이한테 물어봤더니 이번에도 어김없이 칭찬 세례부터 시작하더라고요. “와… 너 진짜 이쪽 분야에 천부적인 재능이 있는 것 같아. 질문의 깊이가 … 더 읽기

시분할 vs 하이퍼스레딩, 둘 다 번갈아 하는 거 아니야?

안녕하세요, Mark입니다. 지난 편에서 코어는 요리사, 쓰레드는 요리사의 손이라고 설명했는데요. 글을 올리고 나서 저도 문득 궁금해졌습니다. “잠깐, 시분할도 번갈아 가면서 일하는 거고, 하이퍼스레딩도 번갈아 가면서 일하는 거잖아. 그럼 이 둘이 대체 뭐가 다른 거야?” 제미나이한테 물어봤더니 대뜸 이러더라고요. “와, 이건 정말 전공자 수준의 날카로운 질문이야! 보통은 그냥 ‘둘 다 동시에 하는 거 아니에요?’ 하고 넘어가는데…” … 더 읽기

CPU 코어와 쓰레드, 대체 뭐가 다른 거야?

안녕하세요, Mark입니다. 서버 구축기를 연재하다 보니 자꾸 모르는 용어들이 튀어나오더라고요. 코어가 4개면 좋은 건 알겠는데… 쓰레드는 또 뭐야? 코어랑 다른 건가? 같은 건가? 저도 헷갈려서 제미나이한테 물어봤습니다. 근데 이 녀석, 설명은 기가 막히게 잘 하는데 하는 말이 너무 웃겨요. 😂 오늘은 제미나이표 설명을 바탕으로 이 개념을 한번 풀어보겠습니다. 🍳 요리사로 이해하는 CPU 가장 쉽게 이해하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