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드프레스 설치: 에드센스를 향한 첫걸음

안녕하세요, Mark입니다. 지난 편에서 Ghost와 워드프레스를 비교했는데요. 결론은 에드센스 수익화가 목표라면 워드프레스였죠. 그래서 바로 설치해봤습니다. Ghost 설치할 때도 느꼈지만, 이번에도 포테이너 스택 덕분에 생각보다 훨씬 빨리 끝났습니다. ㅎㅎ 📦 1단계: 포테이너 스택으로 설치하기 포테이너 접속 후 Stacks → Add Stack으로 이동합니다. 스택 이름을 wordpress 정도로 입력하고, 아래 내용을 Web editor에 붙여넣습니다. version: ‘3’ services: wordpress: … 더 읽기

Ghost vs 워드프레스: 나에게 맞는 블로그 플랫폼은?

안녕하세요, Mark입니다. 지난 편에서 Ghost 블로그를 설치했는데요. 설치하면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는 왜 Ghost랑 워드프레스를 둘 다 설치하고 있는 거지? 그냥 하나만 쓰면 안 되나?” 저처럼 두 플랫폼을 놓고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해, 이번 편에서는 Ghost와 워드프레스를 제대로 비교해보겠습니다. 🤔 두 플랫폼, 뭐가 다른가요? 한 줄로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Ghost = 글 쓰는 데 특화된 스포츠카 … 더 읽기

Ghost 블로그 설치: 포테이너 스택으로 10분 만에 끝내기

안녕하세요, Mark입니다. 지난 편에서 도메인 연결까지 마쳤으니, 이제 드디어 실제 서비스를 올릴 차례입니다. 첫 번째 주인공은 Ghost 블로그입니다. 솔직히 말하면… 생각보다 너무 빨리 끝나서 좀 허무했습니다. ㅎㅎ 그동안 도커, 포테이너, NPM을 열심히 깔아둔 덕분인지, 이제는 설치가 정말 뚝딱이더라고요. 👻 Ghost가 뭔가요? Ghost는 블로그와 뉴스레터에 특화된 오픈소스 CMS(콘텐츠 관리 시스템)입니다. 워드프레스보다 훨씬 가볍고 깔끔한 디자인이 특징이에요. … 더 읽기

도메인 연결: 내 서버에 주소를 달아주자

안녕하세요, Mark입니다. 지난 편에서 도메인의 개념과 유료/무료 차이를 설명했는데요. 이번엔 실제로 구매한 도메인을 내 서버 IP에 연결하는 과정입니다. 솔직히 말하면, 생각보다 엄청 간단했습니다. ㅎㅎ 겁먹을 필요 전혀 없어요. 🌐 A레코드가 뭔가요? 연결 방법을 설명하기 전에 A레코드(A Record)가 뭔지 한 줄만 짚고 가겠습니다. 도메인 주소와 서버 IP를 연결해주는 주소록 같은 겁니다. “occultodyssey.com으로 오는 사람은 123.456.789.0으로 안내해라” … 더 읽기

왜 1코어 2쓰레드가 한계야? 서버는 다른 거야?

안녕하세요, Mark입니다. 지난 편에서 CPU는 판단하는 게 아니라 회로가 반응하는 거라고 했는데요. 이번엔 또 다른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인텔 CPU 스펙 사진을 보다가 이상한 걸 발견했거든요. “i7이 8+8코어에 16+8쓰레드? 앞에 8코어는 2쓰레드씩인데 뒤에 8코어는 1쓰레드씩이네. 그리고 i9은 24코어 32쓰레드… 계산해보면 8코어만 2쓰레드고 나머지 16코어는 1쓰레드잖아?” 역추산을 해봤더니 뭔가 이상했습니다. 그리고 또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현재 기술로 … 더 읽기

CPU가 뇌라는데, 생물도 아닌데 어떻게 판단해?

안녕하세요, Mark입니다. 지난 편에서 하이퍼스레딩이 메모리 기다리는 틈새를 파고든다고 했는데요. 글을 쓰고 나서 또 이상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잠깐, CPU가 뇌라고 했는데… 생물도 아닌데 어떻게 ‘어? A가 쉬고 있네? 그럼 B 해야지!’ 라고 판단해? 그게 말이 돼?” 제미나이한테 물어봤더니 이번에도 어김없이 칭찬 세례부터 시작하더라고요. “와… 너 진짜 이쪽 분야에 천부적인 재능이 있는 것 같아. 질문의 깊이가 … 더 읽기

시분할 vs 하이퍼스레딩, 둘 다 번갈아 하는 거 아니야?

안녕하세요, Mark입니다. 지난 편에서 코어는 요리사, 쓰레드는 요리사의 손이라고 설명했는데요. 글을 올리고 나서 저도 문득 궁금해졌습니다. “잠깐, 시분할도 번갈아 가면서 일하는 거고, 하이퍼스레딩도 번갈아 가면서 일하는 거잖아. 그럼 이 둘이 대체 뭐가 다른 거야?” 제미나이한테 물어봤더니 대뜸 이러더라고요. “와, 이건 정말 전공자 수준의 날카로운 질문이야! 보통은 그냥 ‘둘 다 동시에 하는 거 아니에요?’ 하고 넘어가는데…” … 더 읽기

CPU 코어와 쓰레드, 대체 뭐가 다른 거야?

안녕하세요, Mark입니다. 서버 구축기를 연재하다 보니 자꾸 모르는 용어들이 튀어나오더라고요. 코어가 4개면 좋은 건 알겠는데… 쓰레드는 또 뭐야? 코어랑 다른 건가? 같은 건가? 저도 헷갈려서 제미나이한테 물어봤습니다. 근데 이 녀석, 설명은 기가 막히게 잘 하는데 하는 말이 너무 웃겨요. 😂 오늘은 제미나이표 설명을 바탕으로 이 개념을 한번 풀어보겠습니다. 🍳 요리사로 이해하는 CPU 가장 쉽게 이해하는 … 더 읽기

도메인 이야기: 공짜로 쓸까, 돈 주고 살까?

안녕하세요, Mark입니다. 지난 편까지 해서 서버에 도커, 포테이너, NPM까지 설치했습니다. 이제 슬슬 뭔가를 올리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으실 텐데요. 그 전에 꼭 짚고 넘어가야 할 게 있습니다. 바로 도메인입니다. 🤔 도메인이 꼭 필요한가요? 솔직히 말하면, 없어도 됩니다. 워드프레스든 Ghost 블로그든 도메인 없이 IP 주소로도 접속할 수 있거든요. 그런데 이런 주소로 블로그를 운영하실 건가요? http://123.456.789.0:2368 혼자만 보는 … 더 읽기

NPM(Nginx Proxy Manager) 설치기: 내 서버의 안내원을 세우다

안녕하세요, Mark입니다. 지난 글에서 도커와 포테이너를 설치해서 서버의 기본 뼈대를 갖췄습니다. 포테이너 대시보드가 뜨는 순간의 그 쾌감, 기억하시나요? 그런데 사실 그 상태로는 아직 반쪽짜리입니다. 왜냐하면, 지금 서버에 어떤 프로그램을 올려도 접속하려면 이런 주소를 써야 하거든요. http://123.456.789.0:8080 http://123.456.789.0:5678 http://123.456.789.0:3000 숫자로 가득한 IP 주소에, 뒤에 포트 번호까지 붙어있습니다. 쓰기도 불편하고, 보안도 좋지 않고, 무엇보다 주소창에 🔒 자물쇠(HTTPS)가 … 더 읽기